반응형 살인2 광주 여고생 살해범 법원 출석…“여학생인 줄 몰랐다” 주장 광주에서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받는 20대 남성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피의자는 취재진 앞에서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며 고개를 숙였지만,피해자가 여학생인 줄은 몰랐다고 주장했다.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 법원 출석7일 광주지방법원에는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20대 장모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모자와 검은 마스크로얼굴을 가린 채 등장한 장씨는 취재진 질문에 짧게 답변했다. 장씨는 “죄송하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고, “어떤 점이 죄송하냐”는질문에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어 죄송하다”고 말했다. 특히 범행 대상을 왜 여고생으로 정했느냐는 질문에는“여학생인 것을 알고 범행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귀가하던 여고생 흉기 피습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2026. 5. 7. 모텔 살인 김소영 충격 진술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공포에 보인 반응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발생한 연쇄 사망 사건의 피의자 김소영이남긴 발언이 공개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단순 범죄를 넘어 계획적 약물 살인 사건가능성이 제기되며 큰 파장을 낳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전말이 집중 조명됐다. ■ SNS로 남성 접근 후 모텔 동행… 약물 투여 정황사건은 1월 29일 서울 강북구 한 모텔에서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시작됐다. 이어 2월 10일 인근 모텔에서도 또 다른 20대 남성이사망한 채 발견되며 연쇄 사건으로 확대됐다. 부검 결과 두 피해자 모두에게서벤조디아제핀 계열 향정신성 약물이 과다 검출됐다. 수사 결과 공통 인물로 지목된 사람은 바로 김소영이었다. 그는 SNS를 통해 남성들에게 접.. 2026. 3. 2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