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법원출석1 광주 여고생 살해범 법원 출석…“여학생인 줄 몰랐다” 주장 광주에서 귀가 중이던 여고생을 흉기로 살해한 혐의를받는 20대 남성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했다. 피의자는 취재진 앞에서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었다”며 고개를 숙였지만,피해자가 여학생인 줄은 몰랐다고 주장했다. 광주 여고생 살인 사건 피의자 법원 출석7일 광주지방법원에는 살인 및 살인미수 혐의를 받는20대 장모씨가 모습을 드러냈다. 모자와 검은 마스크로얼굴을 가린 채 등장한 장씨는 취재진 질문에 짧게 답변했다. 장씨는 “죄송하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고, “어떤 점이 죄송하냐”는질문에는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어 죄송하다”고 말했다. 특히 범행 대상을 왜 여고생으로 정했느냐는 질문에는“여학생인 것을 알고 범행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귀가하던 여고생 흉기 피습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2026. 5. 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