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청계천 금주구역1 청계천 음주·흡연 과태료 10만원 추진…금주·금연구역 어디까지 단속되나 서울 청계천에서 캔맥주를 마시거나 담배를 피우다 적발되면 앞으로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가 청계천 전 구간을 금연·금주구역으로 지정하고 이르면 2026년 하반기부터 실제 단속에 나서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예상되는 과태료는 10만원 이하입니다. 그렇다면 청계천 어디까지 단속되는지, 산책하면서 맥주 한 캔을 마시는 것도 대상인지 현재 알려진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청계천 음주·흡연 과태료 추진서울시는 청계광장에서 중랑천 합류부까지 이어지는 청계천 약 8.12㎞ 전 구간을 금연·금주구역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조례 개정 등 관련 절차가 완료되면 지금까지 계도에 머물렀던 청계천 음주와 흡연에 대해 실제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게 됩니다. 시행 시기는 관.. 2026. 8. 1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