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식대1 축의금 10만 원 냈는데 논란…4인 가족 결혼식 참석, 어디까지가 예의일까? 직장 동료 결혼식에 가족 4명이 함께 참석한 뒤축의금으로 10만 원을 낸 사연이 공개되면서온라인에서 뜨거운 논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축의금은 마음'이라는 의견과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 한다'는의견이 맞서면서 결혼식 문화에 대한 다양한 시각이 나오고 있습니다. 직장 동료 결혼식에 가족 4명 참석사연의 주인공은 평소 친하게 지내던 직장 동료의 결혼식에아내와 유치원생 자녀 두 명까지 함께 참석했습니다. 축하하는 마음으로 가족 모두 예식장을 찾았고,축의금으로는 1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작성자는 "결혼식은 축하를 전하는 자리이지손익을 따지는 자리가 아니다"라며 자신의 행동이크게 문제 될 것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랑 측 "솔직히 당황했다"하지만 결혼식 이후 신랑이 직접 서운함.. 2026. 7. 2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