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팀장카드1 신입사원 2명 점심 7만4000원 결제…“맛있는 거 먹으랬더니” 직장인 갑론을박 “맛있는 거 먹고 오세요.” 직장 상사가 이렇게 말하며 카드를 건넸다면 점심값으로 얼마까지 사용하는 게 적당할까요? 신입사원 두 명에게 점심을 사주기 위해 자신의 카드를 건넨 한 팀장이 7만4000원의 결제 내역을 확인한 뒤 당황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 의견이 엇갈리고 있습니다. 평소 식대가 1인당 1만2000원이었다는 점까지 알려지면서 더욱 화제가 됐습니다. 신입사원 2명에게 카드 건넨 팀장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사연에 따르면 작성자는 회사에서 팀장을 맡고 있다고 합니다. 팀장은 새로 들어온 신입 직원 두 명이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점심 식사를 함께 하고 오라며 자신의 카드를 건넸습니다. 이때 “맛있는 거 먹고 오라”는 취지로 이야기했다고 하는데요. 문제는 식사를 마친 뒤 확인.. 2026. 9. 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