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중국인 식당 테러1 분당 중식당 페인트 테러 용의자 4명 중국인…범행 당일 출국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의 한 중식당에서 발생한 이른바 분당 중식당 페인트 테러 사건의 용의자 4명이 모두 중국 국적 남성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신원을 특정했지만 용의자들은 범행 당일 이미 한국을 떠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경찰은 국제사법공조 등을 통해 추적을 이어갈 방침입니다. 분당 중식당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사건은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24일 새벽 발생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0~40대 중국 국적 남성 4명은 오전 2시 40분께 성남시 분당구에 있는 한 중식당에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얼굴을 마스크와 모자 등으로 가린 채 약 1시간 동안 매장 내부 곳곳에 래커와 페인트를 칠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경찰은 식재료에 농약으로 추정되는 정체불명의 물질이 뿌려진 정황도.. 2026. 9. 27.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