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입석1 KTX 특실 앉았더니 “젊은 사람이 서서 가라”…입석 승객 황당 요구 KTX 특실 좌석을 예약한 승객에게 입석 승객이 자리를 양보해 달라고 요구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확산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젊은 사람이 좀 서서 가면 안 되느냐”는 발언까지 나오면서 누리꾼들의 공분이 이어지고 있다. KTX 특실 좌석에 앉은 입석 승객…“젊은 사람이 양보해라”지난 9일 SNS에는 대구행 KTX 특실에서 겪은 황당한 경험담이 올라왔다.작성자 A씨는 조용하고 편하게 이동하기 위해 KTX 특실 좌석을 직접 예매했다고 밝혔다.그러나 열차에 탑승한 뒤 자신의 자리에 한 중년 여성이 앉아 있는 것을 발견했다. A씨가 “혹시 이 자리 맞느냐”고 묻자 해당 여성은 “입석인데 다리가 아프다”며 “젊은 사람이 좀 서서 가면 안 되겠느냐”고 말했다.A씨는 “돈 내고 예약한 좌석이라 어렵다”고 정중.. 2026. 5. 13.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