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불법감청앱1 “바람난 남편 감시” 불법 감청 앱 6008명 다운로드…34억 벌어들인 운영자 징역 7년 확정 배우자나 연인의 휴대전화에 몰래 설치해 통화 내용부터 문자메시지, 위치정보까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한 불법 감청 앱이 무려 6008명에게 다운로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업체가 이 서비스를 통해 벌어들인 수익만 약 34억원에 달했는데요. 결국 해당 앱을 판매한 업체 운영자에게 징역 7년의 중형이 확정됐습니다. 특히 운영자는 자신은 앱을 판매했을 뿐 실제 녹음은 구매자가 했다며 책임을 부인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어떤 앱이었나문제가 된 앱은 다른 사람의 휴대전화에 몰래 설치해 각종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앱 이용자가 감시 대상자의 휴대전화에 파일을 설치하면 GPS를 이용한 위치정보뿐 아니라 메시지와 통화 내용까지 실시간으로 감청하거나 저장·녹음할 수.. 2026. 10. 4.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