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노차이나존1 성수동 카페 노차이나존 논란, 중국인 손님 출입 제한 결국 철회 서울 성수동의 한 카페가 이른바 ‘노차이나존’ 방침을 내걸었다가 논란이 커지면서 결국 해당 방침을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카페나 식당에서 특정 국적의 손님을 받지 않겠다는 방침을 내세울 수 있는지를 두고 온라인에서도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이번 성수동 카페 노차이나존 논란이 어떻게 시작됐는지 핵심 내용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성수동 카페 “중국인 손님 받지 않는다”논란이 된 곳은 서울 성수동에 있는 한 카페입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카페는 SNS 소개란에 영어로 중국인 손님을 받지 않는다는 취지의 문구를 게시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매장 내부에 별도의 안내문을 설치한 것은 아니며 SNS를 통해 방침을 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최근 성수동은 카페와 팝업스토어 등이 밀집하면서 국내 방문객.. 2026. 9.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