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74.7%1 65세 이상 노인 75% 생활비 스스로 마련…연금은 월평균 73만원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자 4명 중 3명가량이 자녀나 친척의 지원이 아닌 본인 또는 배우자의 힘으로 생활비를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연금을 받고 있는 고령자는 많아졌지만 월평균 연금 수급액은 73만원대에 머물렀습니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일을 계속하는 고령층도 상당한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2026 고령자 통계를 통해 우리나라 노인들의 실제 생활비와 연금, 일자리, 노후 준비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노인 74.7% 생활비 스스로 마련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6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65세 이상 고령자 가운데 본인 또는 배우자가 생활비를 직접 마련하는 비율은 74.7%였습니다. 약 4명 중 3명에 해당합니다. 2015년에는 이 비율이 58.5%였는데 10년 사이 16.. 2026. 10. 2.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