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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영자·영철 결국 언팔로우…이혼설 다시 커지는 이유

inEconomer 2026. 7. 17. 23:23

SBS Plus·ENA '나는 솔로' 28기 출연자 영자와 영철을

둘러싼 이혼설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최근 두 사람의 SNS 변화가 잇따라 포착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영자 SNS에서 사라진 영철

최근 영자의 SNS에서는 영철과 함께 찍은

사진이 모두 삭제된 모습이 확인됐습니다.

 

처음에는 사진만 정리됐을 뿐 서로의 계정은 팔로우를

유지하고 있었지만, 이후 영자가 댓글 기능까지 제한하면서

여러 추측이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17일 기준으로는 영자의 팔로잉 목록에서 영철의

계정이 사라진 것이 확인되면서 관심이 더욱 커졌습니다.

 

반면 영철의 SNS에는 아직 영자의 사진이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나는 솔로'에서 시작된 인연

두 사람은 '나는 솔로' 28기 돌싱 특집을 통해 인연을 맺었습니다.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고 결혼 소식까지

전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SNS 변화가 이어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에

이상이 생긴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다시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자는 최근 밝은 모습

한편 영자는 최근 28기 광수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정희와 만나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영상에서 정희는 영자의 헤어스타일과 달라진 분위기를 칭찬했고,

"살이 빠진 것 같다"는 말에 영자는

"살을 뺐다기보다 밀가루를 조금 덜 먹었다."

고 답하며 밝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아직 공식 입장은 없어

현재까지 영자와 영철 모두 관계 변화나 이혼설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습니다.

 

SNS 사진 삭제와 언팔로우만으로 두 사람의 관계를

단정하기는 어려운 만큼, 사실관계는 추가 확인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온라인에서는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지만 당사자의

입장이 공개되기 전까지는 신중하게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의 관심

'나는 솔로'를 통해 실제 부부가 된 만큼

많은 팬들이 두 사람의 근황에 관심을 보내고 있습니다.

 

과연 단순한 SNS 정리인지, 실제 관계 변화가 있는 것인지

향후 두 사람의 입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번 SNS 언팔로우를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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