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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살인 김소영 충격 진술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공포에 보인 반응

inEconomer 2026. 3. 22. 22:23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발생한 연쇄 사망 사건의 피의자 김소영

남긴 발언이 공개되며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 사건은 단순 범죄를 넘어 계획적 약물 살인 사건

가능성이 제기되며 큰 파장을 낳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의 전말이 집중 조명됐다.

 

 

 

■ SNS로 남성 접근 후 모텔 동행… 약물 투여 정황

사건은 1월 29일 서울 강북구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되면서 시작됐다.

 

이어 2월 10일 인근 모텔에서도 또 다른 20대 남성이

사망한 채 발견되며 연쇄 사건으로 확대됐다.

 

부검 결과 두 피해자 모두에게서

벤조디아제핀 계열 향정신성 약물이 과다 검출됐다.

 

수사 결과 공통 인물로 지목된 사람은 바로 김소영이었다.

 

그는 SNS를 통해 남성들에게 접근한 뒤 모텔로 동행했고,

약물이 섞인 숙취해소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해자가 쓰러진 후에는 배달 음식을 챙겨 떠나거나 알리바이를

만들기 위한 메시지를 보내는 등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보였다.

 

■ 주거지에서 발견된 대량 약물

경찰이 압수수색한 김소영의 주거지에서는 지퍼백에 담긴 알약과

여러 병의 숙취해소제, 피해자들이 마신 것으로 추정되는 빈 병들이 발견됐다.

 

특히 첫 사건 이후 약물 투여량이 증가한 정황과 함께 AI 앱을

이용해 수면제와 술의 상호작용을 검색한 기록도 확인됐다.

 

이 때문에 계획적 범행 가능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 “엄마 밥 먹고 싶다”… 무기징역 공포 호소

김소영은 조사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기징역 받을 것 같아 무섭다. 엄마 못 볼까 봐 무섭다. 엄마 밥 먹고 싶다.”

 

또한 국선 변호사가 사임했고 변호사를 선임할 돈도 없어 불안하다는 심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피해자에 대한 언급이나 죄책감 표현은 거의 없어 논란이 되고 있다.

 

 

■ 과거 성범죄 피해 주장… 범행 정당화 시도?

김소영은 지난해 유사 강간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범행의 배경을 설명하려 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러한 진술이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환자의 일반적인 행동 양상과는 차이가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피해자 사망에 대한 공감이 부족하고

자신의 처지만 강조하는 점에 주목했다.

 

 

 

■ 전문가 “사이코패스 특징 보인다”

범죄 심리 전문가들은 김소영의 태도에

대해 사이코패스 성향 가능성을 언급했다.

 

상황과 맞지 않는 감정 표현, 타인의 고통보다 자신의

욕구에 집중하는 모습이 전형적인 특징이라는 것이다.

 

이번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은 단순한 약물 범죄가 아니라

계획적 살인 여부를 두고 법정에서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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