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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황인범 1골 1도움, 월드컵 베스트11 선정! 무시알라·페드리와 어깨 나란히

by inEconomer 2026. 6. 17.

 

황인범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선정되며 전 세계 축구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황인범은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대한민국의 역전승을 이끌었고,

경기 후 발표된 월드컵 베스트11에도 이름을 올렸다.

 

 

 

황인범, 체코전에서 1골 1도움 맹활약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체코와의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으로 공격을 전개한 한국은

후반 선제 실점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렸다.

 

하지만 팀을 구한 선수는 바로 황인범이었다.

 

후반 22분 이강인의 침투 패스를 받은

황인범은 침착한 칩슛으로 동점골을 터뜨렸다.

 

이어 후반 35분에는 정확한 크로스로 오현규의

결승골을 도우며 1골 1도움을 완성했다.

 

황인범의 활약 덕분에 한국은 귀중한 승점 3점을 확보하며

조별리그 순조로운 출발에 성공했다.

 

 

월드컵 베스트11 선정, 아시아 선수 유일

경기 종료 후 해외 축구 전문 매체들은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베스트11을 발표했다.

 

황인범은 스페인의 페드리, 독일의 자말 무시알라와 함께

중원에 선정되며 세계 정상급 미드필더들과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특히 아시아 선수 가운데 유일하게 베스트11에

포함되면서 더욱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는 황인범이 세계 무대에서도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미드필더임을 증명하는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황인범 경기력, 숫자로도 증명됐다

이번 경기에서 황인범은 공격 포인트뿐 아니라

경기 운영 능력에서도 뛰어난 모습을 보였다.

 

패스 성공률은 90%를 기록했으며 볼 회수 5회,

가로채기 2회, 경합 승리 3회를 기록했다.

 

공격과 수비를 오가며 경기 흐름을 조율했고,

필요할 때마다 전진 패스로 공격 기회를 만들었다.

 

축구 팬들은 황인범이 보여준 활약에 대해

"월드컵 무대에서도 통하는 월드클래스 미드필더",

"한국 중원의 핵심"이라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한국 축구의 희망, 황인범

이번 월드컵 첫 경기에서 황인범은 단순히 공격 포인트를

기록한 것을 넘어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다.

 

경기 조율, 수비 가담, 공격 전개까지 모두 책임지며

한국 대표팀의 핵심 선수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월드컵 베스트11 선정이라는 값진 성과를 얻은 황인범이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어떤 활약을 펼칠지 축구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대한민국 대표팀 역시 황인범을 중심으로 16강 진출에 도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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