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도, 어디부터 가야 할까?"
거제는 손으로 쌓은 성 매미성, 풍차가 있는 바람의 언덕, 유람선으로 가는 외도·해금강, 수선화·동백이 있는 공곶이까지 볼거리가 넓게 흩어져 있어요.
이 글은 한 여행 기사의 '거제 가볼 만한 곳 BEST 10'을 중심으로 10곳의 특징, 요금, 1박 2일 코스, 이동 팁을 정리했어요.
이 글은 직접 다녀온 후기가 아니라 여행 기사·블로그·한국관광 안내를 모아 정리한 글이에요. 요금·운영시간은 자료 시점이 달라 방문 전 공식 안내나 전화로 확인하세요.
거제 가볼 만한 곳 BEST 10 한눈에
| 순위 | 장소 | 특징 | 요금·시간(자료 기준) |
|---|---|---|---|
| 1 | 매미성(장목면 복항길) | 주민이 약 20년간 돌을 쌓아 만든 제방·성 | 입장료 무료, 24시간 개방(한 자료) |
| 2 | 바람의 언덕(남부면 갈곶리) | 풍차·초원·바다가 어우러진 언덕 | 입장료 무료(한 기사) |
| 3 | 신선대(남부면 갈곶리) | 바다·바위·야생화, 일몰·별 명소로 소개 | 원문에 요금·시간 없음 |
| 4 | 외도 보타니아(일운면 외도길) | 유람선으로 가는 섬 정원 | 일반 11,000원·청소년 8,000원·어린이 5,000원 |
| 5 | 공곶이(일운면 와현리) | 종려나무·수선화·동백이 가꿔진 산비탈 밭 | 원문에 요금 없음 |
| 6 | 파노라마케이블카(동부면 거제중앙로) | 전망대에서 360도 조망 | 일반 캐빈 18,000원 / 크리스탈 23,000원(어른), 09:00~19:30 |
| 7 | 정글돔(거제면) | 식물원(화원·인공폭포·동굴) | 어른 5,000원, 09:30~17:00, 월요일 휴무 |
| 8 | 학동몽돌해변(동부면) | 모래 대신 둥근 돌 해변 | 원문에 요금 없음 |
| 9 | 윤돌섬(일운면 구조라) | 걸어서 갈 수 없는 섬, 해상동굴 | 카약·보트로 약 20분(구조라해수욕장에서) |
| 10 | 근포마을땅굴(남부면 저구리) | 일제강점기 포진지 땅굴, 포토존 | 원문에 요금 없음 |
- 위 표는 한 여행 기사의 BEST 10을 옮긴 거예요. 순위는 기사 기준이고 제가 매긴 게 아니에요. 기사 작성일이 원문에 없어 요금이 바뀌었을 수 있어요.
- TourAPI에 사진이 있는 곳은 아래에서 사진으로 보여 드려요.
1박 2일 코스(기사 기준)
| 일차 | 순서 |
|---|---|
| 1일차 | 매미성 → 정글돔 → 윤돌섬 → 파노라마케이블카 → 근포마을땅굴 → 신선대 |
| 2일차 | 바람의 언덕 → 학동몽돌해변 → 외도 보타니아 → 공곶이 |
- 다른 안내는 유람선 코스도 소개해요: 구조라항 유람선 탑승 → 외도 보타니아·해금강 선상 관광 → 점심 → 학동 흑진주 몽돌해변 → 바람의 언덕·신선대.
- 한 자료는 매미성 → 바람의 언덕 → 신선대 → 근포 땅굴을 1일 코스로 소개해요.
- 주소로 보면 매미성은 북동부 장목면, 바람의 언덕·신선대·근포마을땅굴은 남부면이에요. 장소 간 이동 시간은 이번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해 하루에 다 돌 수 있는지는 몰라요.
- 이 코스는 기사의 제안이고 제가 직접 돌아본 일정이 아니에요.
1. 매미성: 손으로 쌓은 바닷가 성
- 2003년 태풍 '매미'로 농작물 피해를 본 주민이 약 20년간 돌을 쌓아 만든 곳이에요. 이름도 태풍에서 왔어요.
- 쌓은 분 이름이 박순삼(기사)와 백순삼(블로그)으로 달라요. 이름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 성벽 위·아치형 문·바닷가 쪽이 포토존이에요. 자세한 내용은 '거제 매미성·바람의언덕 사진 명소 가이드' 글을 참고하세요.
2~3. 바람의 언덕·신선대: 남부 해안 코스
- 바람의 언덕은 절벽 끝 풍차와 초원, 건너편 동백나무 숲이 어우러진 이국적인 풍경으로 소개돼요. 바람이 많아 여름을 빼면 쌀쌀하니 겉옷을 챙기라고 해요.
- 신선대는 바다·바위·야생화가 어우러지고, 옛 이름이 갓바위이며 일몰·별 명소로 소개돼요.
- 바람의 언덕 맞은편 해안에 신선대가 있어 함께 걸으면 남부 해안을 즐기기 좋다는 설명이 있어요.
4. 외도 보타니아와 해금강: 유람선 코스
- 외도 보타니아는 정원과 바다가 어우러진 섬이고, 영국 버킹엄궁 뒤뜰을 본뜬 비너스 가든이 유명하다고 해요. 유람선을 타야 갈 수 있어요.
- 입장료는 일반 11,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 5,000원(기사). 2010년 기사에는 어른 8,000원이라 요금이 바뀌었을 수 있어요.
- 외도는 보통 약 1시간 30분 머문다는 소개가 있어요. 구조라항·도장포항에서 유람선이 출발해요.
- 유람선 요금과 시간표는 확인하지 못했어요.
5. 공곶이
- 약 4만 5,000㎡의 산비탈 밭에 종려나무·수선화·동백꽃이 가꿔져 있다고 해요. 3월 수선화가 가장 아름답다고 소개돼요.
- 입구 무인판매대에서 수선화 다발을 살 수 있다고 해요(기사).
- 걷는 시간과 경사는 이번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6~7. 파노라마케이블카·정글돔
- 파노라마케이블카는 전망대에서 360도로 거제도를 볼 수 있고 욕지도·외도·내도·바람의 언덕이 보인다고 해요. 일반 캐빈 어른 18,000원, 청소년 15,000원 / 크리스탈 캐빈 어른 23,000원, 18,000원, 09:00~19:30이에요. 유모차·휠체어도 가능하다고 해요.
- 정글돔은 화원·인공폭포·동굴이 있는 식물원이에요. 어른 5,000원·청소년 4,000원·어린이 3,000원이고 월요일 휴무예요. 새둥지 포토존은 주말에 줄이 길다고 해요.
- TourAPI에는 '거제 관광모노레일'이 있지만 이 기사의 케이블카와 같은 시설이 아니에요.
8~10. 학동몽돌해변·윤돌섬·근포마을땅굴
- 학동몽돌해변: 돌이 파도에 부딪히는 소리를 들으며 걷기 좋고 젖은 돌이 반짝여 색다른 사진을 찍을 수 있다고 해요.
- 윤돌섬: 걸어서 못 가는 섬이고 상록수림과 해상동굴이 있어요. 구조라해수욕장에서 카약·보트로 약 20분이에요.
- 근포마을땅굴: 일본군 포진지 땅굴이 포토존이에요. 땅굴 안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한 실루엣 사진이 대표적이라고 해요.
이동·준비 팁
- 거제는 교통이 불편할 수 있어 렌터카를 권하는 블로그가 있어요(매미성 가이드).
- 바닷가·언덕은 바람이 강해 겉옷이 필요하다는 안내가 많아요.
- 유람선·케이블카는 날씨에 따라 운항이 바뀔 수 있어요. 결항 규정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 맛집은 '거제도 맛집 베스트10' 글을 참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 Q. 1박 2일이면 충분해요? 기사는 1일차 6곳·2일차 4곳을 제안해요. 이동 시간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 Q. 무료로 갈 수 있는 곳은? 매미성·바람의 언덕은 무료라는 자료가 있어요.
- Q. 사진 명소는? '거제 매미성·바람의언덕 사진 명소 가이드' 글을 참고하세요.
- Q. 포로수용소는요? 한 자료는 관람료 3,000원(주차 1,000원)으로 소개하지만 오래된 정보일 수 있어요.
마무리
거제 가볼 만한 곳 10곳은 매미성, 바람의 언덕, 신선대, 외도 보타니아, 공곶이, 파노라마케이블카, 정글돔, 학동몽돌해변, 윤돌섬, 근포마을땅굴이에요.
코스는 북동부(매미성)와 남부 해안(바람의 언덕·신선대)이 멀리 떨어져 있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으세요.
참고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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