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0억 분의 1'은 지금 이 순간 태어나는 아기 중 한 명이 되어 한 번뿐인 삶을 끝까지 살아보는 무료 웹 인생 시뮬레이션입니다.
태어날 나라도 부모도 고를 수 없고, 141개국의 실제 통계를 바탕으로 인생이 흘러갑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나이지리아에서 태어나 한 살에 죽었다", "한국에서 태어난 게 다행이다" 같은 후기가 빠르게 퍼졌습니다.
사이트 주소와 접속 방법, 게임 규칙, 화면 구성, 왜 화제가 됐는지, 해 본 사람들의 반응, 이용 전에 알아둘 점까지 정리했습니다.
목차
- 핵심만 요약
- 사이트 주소와 접속 방법
- 어떤 게임일까
- 하는 방법 (단계별)
- 주요 기능
- 왜 이렇게 화제가 됐을까
- 해 본 사람들의 반응
- 이용 전에 알아둘 점
- 자주 묻는 질문
1. 핵심만 요약


📌 핵심 요약
- 사이트 주소: https://1in8b.life/ (한국어 화면은 https://1in8b.life/ko/)
- 내용: 무작위로 태어나 한 생을 살아보는 무료 인생 시뮬레이션. 가입 없이 시작할 수 있고, 현재 베타 단계
- 데이터: UN, WHO, 세계은행 등의 141개국 실제 통계를 반영하고, 점수나 순위 경쟁은 없음
- 플레이 시간: 한 생이 약 30분, 1시간, 1시간 30분 중에서 선택 (일시정지와 배속 가능)
- 대상: 15세 이상 권장. 아동 사망, 조혼, 분쟁 같은 무거운 장면이 통계 빈도대로 나올 수 있음
- 지원 언어: 영어, 한국어, 일본어
2. 사이트 주소와 접속 방법
항목 내용
| 사이트 주소 | https://1in8b.life/ |
| 한국어 화면 | https://1in8b.life/ko/ |
| 접속 환경 | 웹 브라우저(PC, 모바일). 별도 설치 없음 |
| 로그인 | 안내된 계정 로그인 없음. 가입 없이 시작 |
| 비용 | "무료 인생 시뮬레이션"으로 소개됨 |
| 문의 | 사이트에 문의 메일이 안내되어 있음 |
| 버전 | 베타 (사이트에 v0.6.9로 표기) |
접속할 때 주의하세요 화제가 된 서비스는 이름이 비슷한 사이트가 생기기 쉽습니다.
위 주소를 주소창에 직접 입력해 접속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검색하면 도박·광고성 게시글이 섞여 나오는 키워드이므로, 출처를 알 수 없는 링크나 앱 설치를 요구하는 페이지는 피하세요.
이 서비스는 웹에서 바로 시작하며 설치를 요구하지 않는 것으로 소개됩니다.
3. 어떤 게임일까
콘셉트 사이트 첫 화면은 지금 이 순간에도 1초에 약 4명의 아기가 태어난다는 문장으로 시작합니다.
그중 한 명으로 태어나 끝까지 한 생을 살아가는 것이 콘셉트입니다.
태어날 나라는 출생아 수 비율이나 전체 인구 비율을 기준으로 무작위로 뽑힙니다.
실제로 자신이 태어난 나라를 고르면 이번 삶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실제 통계 반영
- UN, WHO, 세계은행 등의 141개국 통계를 사용합니다.
- 기대수명, 영아사망률, 소득 분포, 교육 연수, 조혼율 등이 반영됩니다.
- 사망 시점은 국가·성별 생명표를, 사망 원인은 세계보건기구 등의 지역별 패턴을 따른다고 소개됩니다.
- 소득은 구매력 기준 달러와 한국 물가로 환산한 원화로 표시됩니다.
제작 배경
보도에 따르면 '진휘어스'라는 가명을 쓰는 1인 개발자가 AI에게 전 세계 80억 명 중 무작위로 태어나 일생을 살아보는 시뮬레이션을 요청해 만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정식 서비스를 낼 계획이 아니었고, 소셜미디어에 제작 과정을 올렸다가 테스트 링크를 요청받아 그 자리에서 사이트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첫 요청부터 링크 공개까지 약 4시간이 걸렸다는 설명입니다.
4. 하는 방법 (단계별)

1단계. 접속해서 '태어나기' 누르기
사이트에 접속해 첫 화면의 '태어나기' 버튼을 누르면 시작됩니다. 출생지를 직접 고를 수도 있지만, 설정을 그대로 두면 무작위로 배정됩니다. 출생지를 고르면 원하는 삶을 고르는 게임이 되기 때문에 무작위가 기본이라는 것이 제작자의 설명입니다.
2단계. 한 생의 길이 고르기


한 생의 길이를 약 30분, 1시간, 1시간 30분 중에서 고릅니다. 1시간 기준으로 1년이 40~60초 정도 흐른다고 소개됩니다. 일시정지와 1배속~16배속을 쓸 수 있습니다.
3단계. 매년 집중할 분야 정하기

공부, 일, 가족, 건강 중 무엇에 힘쓸지 정합니다. 진학, 결혼, 이주, 치료 같은 갈림길에서는 선택지가 나옵니다. 선택은 소득과 수명을 바꾸지만, 태어난 곳의 통계를 완전히 벗어나기는 어렵게 설계되어 있다는 설명입니다.
4단계. 생애 주요 시점의 질문에 답하기


5세, 15세, 30세, 50세, 70세에는 시간이 멈추고 질문이 나옵니다. 삶이 끝나면 그 사람에게 몇 마디를 남길 수 있습니다.
5단계. 결과 확인하고 다시 태어나기
삶이 끝나면 출생지, 직업, 자녀 수, 사망 나이, 남긴 재산 등이 요약되어 나오고, 결과를 공유할 수 있습니다. 다시 태어나기를 누르면 다른 삶을 시작합니다.
번거로울 때: 자동 모드

선택이 번거로우면 '자동 모드'를 켜서 선택 없이 삶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어항을 보듯이 해도 되는 게임이라는 소개 글도 있습니다.
5. 주요 기능


기능 설명
| 같은 순간 태어난 4명 | 같은 초에 태어난 다른 4명의 삶이 함께 흐르고, 마지막에는 다섯 사람의 일생이 나란히 비교됨 |
| 상태 수치 | 건강, 행복, 지식, 관계를 0~100으로 표시. 수치가 높다고 결과가 확정되지는 않음 |
| 인생 기록·인생 지도 | 한 칸이 1년인 인생 지도와 생존 곡선 등을 볼 수 있음 |
| 출생 카드 공유 | 이름 입력, 출생 등록, 결과 카드 공유 |
| 다른 사람의 삶 보기 | 공유된 인생 열람, 무작위 인생 보기 |
| 추모 공간 | 다른 이용자의 삶을 기리는 공간. 촛불과 메시지를 남길 수 있음 |
| 저장 | 최근 10개 인생을 해당 브라우저에 보관 |
| 기타 | 홈 화면 추가, 다크 모드, 음악, 피드백 보내기 |
6. 왜 이렇게 화제가 됐을까


고를 수 없다는 설정 태어날 곳과 부모를 선택할 수 없다는 점이 가장 큰 화제 요인으로 꼽힙니다. 같은 노력을 해도 태어난 환경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린다는 사실을 직접 체험하게 됩니다.
통계의 무게와 일상의 온기
- 아동 사망, 조혼, 분쟁 같은 장면이 실제 통계의 빈도에 맞춰 나옵니다. 길게 묘사하지는 않는다고 소개됩니다.
- 명절 음식, 이웃과 나누는 식사 같은 일상의 따뜻한 장면도 들어 있습니다.
- 삶을 점수나 순위로 비교하는 요소가 없습니다.
빠른 확산
- 소셜미디어 공유 후 온라인 커뮤니티, X, 카카오톡으로 퍼졌다고 합니다.
- 보도에서는 공개 이틀 뒤 하루 방문자 수가 전날의 약 7배로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 운영자는 누적 방문자 수를 공개하지 않았고, 답변 시점 기준으로 시작된 삶의 약 58%가 끝까지 진행됐다고 밝혔습니다.
7. 해 본 사람들의 반응


- "뭉클하다", "기분이 이상하다": 초기 후기에 많았던 반응입니다.
- 출생지에 따른 격차 체감: 아프리카 차드에서 태어나 한 살에 사망했다는 인증, 콩고공화국의 부유한 집에서 태어나 변호사로 일하다 91세에 생을 마쳤다는 공유가 올라왔습니다. 대구에서 태어난 한 이용자는 "한국에서 태어나는 운명인가"라는 소감을 남겼습니다.
- 한국에서 태어난 것에 감사하다: 이런 댓글이 달리자 이를 두고 과하다는 반박도 나왔습니다. 반응이 갈리는 대목입니다.
- 다시 태어나기: 여러 번 다시 태어나며 다른 삶을 비교해 보는 이용자가 많습니다. 커뮤니티에서는 '리세마라', '리롤' 같은 표현이 나왔습니다.
- 현실과 다른 점 지적: 일부 설정이 현실과 다르다는 지적이 나왔고, 운영자가 실제 자료를 찾아 수정했다고 합니다.
8. 이용 전에 알아둘 점
- 15세 이상 권장입니다. 아동 사망, 조혼, 분쟁, 질병 같은 무거운 내용이 나올 수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힘든 시기라면 가볍게 시작하기보다 상황을 살피고 이용하세요.
- 자살은 다루지 않습니다. 실제 주요 사망 원인이지만 이용자 보호 차원에서 게임에서 제외했다고 제작자가 밝혔습니다.
- 국가 평균 통계의 한계가 있습니다. 같은 나라 안의 지역, 민족, 계층 차이를 충분히 담기 어렵고, 자료가 부족한 지역일수록 통계가 빈약하다는 점을 제작자도 한계로 언급했습니다. 현재 통계를 기준으로 하며 앞으로의 변화는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삶을 정확히 예측하는 도구가 아니라 체험용 시뮬레이션으로 보는 것이 맞습니다.
- 개인정보를 입력하지 마세요. 이름을 입력해 출생 등록을 하고 결과를 공유하는 기능이 있으므로, 실명이나 개인 식별 정보는 넣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조언은 제 판단입니다.
- 기록은 이 브라우저에 저장됩니다. 계정 로그인이 없어서 최근 10개 인생은 해당 브라우저에 보관되며,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질 수 있습니다.
- 베타 서비스입니다. 기능과 화면이 바뀌거나 언어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사이트에는 환불 관련 약관 링크가 있어 유료 기능이 있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결제가 나오면 약관을 먼저 확인하세요.
9. 자주 묻는 질문
Q1. 80억분의 1 게임 사이트 주소는 무엇인가요?
https://1in8b.life/ 입니다. 한국어 화면은 https://1in8b.life/ko/ 이고, 가입 없이 웹에서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Q2. 무료인가요?
"무료 인생 시뮬레이션"으로 소개됩니다. 다만 사이트에 환불 관련 약관 링크가 있어 유료 기능이 없는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Q3. 한 판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나요?
한 생의 길이를 약 30분, 1시간, 1시간 30분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일시정지와 최대 16배속을 쓸 수 있고, 선택이 번거로우면 자동 모드로 지켜볼 수 있습니다.
Q4. 태어날 나라를 고를 수 있나요?
출생지를 직접 고르는 선택도 있지만 기본은 무작위입니다. 제작자는 출생지를 고를 수 있으면 원하는 삶을 고르는 게임이 된다고 설명했습니다.
Q5. 실제 통계가 맞나요?
UN, WHO, 세계은행 등의 141개국 통계를 바탕으로 한다고 소개됩니다. 다만 국가 평균에 묶이는 한계가 있고, 일부 설정이 현실과 다르다는 지적이 나와 수정되기도 했습니다.
Q6. 누가 만들었나요?
보도에서는 '진휘어스'라는 가명을 쓰는 1인 개발자로 소개됩니다. AI에게 요청해 약 4시간 만에 처음 링크를 공개했다고 합니다. 실제 신원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마무리
'80억 분의 1'은 태어나기를 누르는 순간 무작위로 한 사람의 인생이 시작되고, 141개국의 실제 통계가 그 삶의 길이와 무게를 정하는 무료 웹 인생 시뮬레이션입니다.
사이트 주소는 https://1in8b.life/ 이고, 가입 없이 30분에서 1시간 30분 정도면 한 생을 끝까지 볼 수 있습니다.
무거운 내용이 나올 수 있으니 15세 이상이 컨디션이 괜찮을 때 시작하고, 한 번 태어난 뒤에는 다시 태어나며 다른 삶과 비교해 보세요.
스도쿠 퍼즐을 즐기고 당신의 뇌 건강도 챙기세요!!
불러오는 중...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북한산 단풍 명소 BEST 5, 코스별 정리 (0) | 2026.10.12 |
|---|---|
| 오대산 월정사 단풍 시기 날씨 선재길 단풍 코스 (0) | 2026.10.11 |
| 내장산 단풍 절정 시기 언제? 2026 내장산 단풍절정시기 정리 (0) | 2026.10.11 |
| 설악산 케이블카 타고 보는 단풍 절정 시기 부모님 여행 (0) | 2026.10.11 |
| 설악산 단풍 절정 시기 | 백담사 단풍 코스 총정리 (0) | 2026.10.11 |